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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2022년 첫 대상경주, 우승 트로피를 향한 담금질!
작성일
2022-03-24
작성자
박상협
조회수
1843
<경정>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2022년 첫 대상경주, 우승 트로피를 향한 담금질! 썸네일

올 시즌 첫 대상경주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누가 주인공인 될 것인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현 시점의 성적으로 우승선수를 예측해 보고자 한다.

 

우선 올 시즌 19회 출전 중 14승을 기록 중인 김종민(2A1 46) 선수로 2021년 쿠리하라배와 그랑프리 대상경주를 싹쓸이하며 다시 한 번 예전의 강자다운 모습으로 돌아와 강력한 우승 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조성인(12A1 35) 선수 또한 현재 11승을 달리고 있고 지난해 쿠리하라배와 그랑프리 결승전 모두 준우승을 차지하며 우승에 대한 갈망이 큰 만큼 그 어느 선수보다 강한 승부의지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김현철(2A1 54) 선수는 현재 8승을 기록 중에 있다. 올 시즌 안정적인 스타트(평균스타트 0.20)를 활용해 꾸준한 성적을 기록하며 2018년 이사장배 우승 경험을 살려 새로운 대상경주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손지영(6A2 38) 선수는 출산이후 기량이 하향세를 보이는 듯 싶더니 서서히 스타트(평균스타트 0.23) 집중력이 살아나며 특유의 선회력으로 올 시즌 8승으로 여자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 중에 있고 우승에 대한 갈망이 클 것으로 분석되는 선수이다.

 

김효년(2B2 49) 선수는 필자의 분석으로 경정선수 중 가장 빠른 스타트 능력을 갖고 있는 선수다. 작년 플라잉으로 인해 사고점 관리 실패로 올 시즌 B2등급으로 출발했으나 현재 8승을 기록 중에 있어 올 시즌 페이스라면 다시 한 번 우승을 노려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도 손동민(7A2 41) 선수로 현재 7승으로 다승랭킹 6위를 기록 중에 있고, 이용세(2A1 51)와 한성근(12A1 36) 선수는 6승을 기록하고 있어 남은 기간 동안 집중력을 발휘해 본선진출에 도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 뒤로 현재 5승을 기록 중인 11명의 선수 중 작년 사고점 관리 실패로 B2 등급으로 시작한 심상철(741) 선수는 총 7회 출전 중 152131회를 기록하며 승률 71.4% 연대율 85.7%로 강자다운 모습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어 남은 기간 동안 꾸준히 승수를 쌓는다면 본선에 진출할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올 시즌 활약으로 눈에 띄는 선수로 김지현(11A2 36), 박진서(11A2 40), 이진우(13B1 35) 선수의 활약도 손꼽히고 있다.

 

이서범 경정코리아 분석위원은 올 시즌 처음 열리는 대상경주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예선전이 펼쳐질 것으로 분석된다.’라며 기존 강자들의 순탄한 예선진출도 예상되지만 아직 한 달 이상 시간이 남아 이 기간 동안 펼쳐질 일반경주에서 선수들의 승부의지로 인해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정이 될 것이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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