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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최초의 야간경륜 성공리에 개최(보도자료 7월18일자)
작성일
2004-07-24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3649

□ 경륜 최초의 야간경륜 성공리에 개최

- 장대비 속에도 잠실경륜장에만 1만 2천여 경륜팬 운집, 한여름 밤의 무한질주 즐겨
- 폭우 관계로 특별 이벤트 1주 연기, 7월 23일(금) 실시

쏟아지는 장대비도 야간 경륜의 뜨거운 열기를 막을 수는 없었다.

한국 경륜 10년 역사상 최초의 야간 경륜이 지난 7월 16일(금), 수많은 경륜팬들의 뜨거운 열기와 환호로 한여름밤의 축제의 場이 된 잠실경륜장에서 성공리에 개최되었다.

폭우 속에서도 잠실경륜장을 가득 메운 1만 2천여 경륜팬들은 14경주가 끝날 때까지 자리를 지키며 빗속을 달리는 선수들의 힘찬 무한질주를 즐겼다.

야간경륜에 몰린 팬들의 관심으로 7월 16일(금) 잠실경륜 1일 매출액은 14, 751백만원을 기록, '04년 1일 매출액으로는 최고를 기록하였다.

야간경주로 진행된 특선급 11∼14경주에서는 경륜팬들의 투표를 통해 7월 17일(토) 네티즌배 특별경륜 특선경주 출전자로 선정된 7명(이경곤, 현병철, 윤진철, 정해권, 김영섭, 김우년, 김종모)의 선수 모두가 1, 2위를 기록, 7월 18일(일)의 경륜사장배 대상경륜 특선급 결승에 진출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7명의 선수들은 7월 17일(토), 18일(일) 연이틀에 걸쳐 두 개의 타이틀을 걸고 맞대결을 펼치게 되었다.

한편 이날 열릴 예정이던 야간경륜 기념 특별이벤트는 폭우 관계로 1주 연기되어 오는 7월 23일(금)에 열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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