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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병철 선수, 제1회 경륜사장배대상경륜 특선급 우승(보도자료 7월18일자)
작성일
2004-07-24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3812

□ 현병철 선수, 제1회 경륜사장배대상경륜 특선급 우승

- 경륜 최고 스타 7명이 네티즌배 특별경륜에 이어 대상 결승에서도 재대결 펼쳐,
   막판 추입으로 현병철 선수 초대 경륜사장배 왕좌에 올라
- 선발급 최형구 선수, 네티즌배에 이어 경륜사장배 우승, 특별승급까지 차지

지난 7월 18일(일) 서울 잠실경륜장에서 개최된 제1회 경륜사장배 대상경륜 13경주 특선급 결승 경주에서 현병철(30·7기)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며 초대 경륜사장배 대상경륜 우승의 명예와 상금 1천만원의 주인공이 되었다.

전날인 17일(토) 열린 네티즌배 특별경륜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현병철 선수는 17일 경주와 동일한 선수들로 구성되어 열린 특선급 결승 경주에서 선행승부를 펼친 이경곤 선수를 노련하게 따르며 막판 추입에 성공, 전날 경기의 부진을 만회하며 우승을 차지하였다.

적극적인 선행 승부를 펼친 이경곤(31·5기) 선수는 아깝게 2위에 그쳤고, 전날 열린 네티즌배 특별경륜의 우승자인 윤진철(34·4기) 선수는 3위를 차지하며 이틀 연속 우승에 실패하였다.

5경주에 열린 선발급 결승경주에서는 5명의 선수가 낙차하는 가운데에서도 전날(7월 17일) 열린 네티즌 특별경륜 선발급 우승자인 최형구(30·5기) 선수가 우승을 차지, 네티즌배와 대상경륜 우승을 동시에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특히 최형구 선수는 6연속 입상으로 우수급으로 특별승급까지 하게 되었다.

10경주에 열린 우수급 결승 경주에서는 오정석(24·8기) 선수가 막판 젖히기 승부에 성공하며 대상경륜 트로피를 안았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운영본부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경륜사장배 대상경륜 기념 고객사은행사를 마련하여 잠실경륜장과 장외지점을 찾아주신 경륜팬들에게 승용차 2대, 자전거 175대, 고급 주석컵 2,000개를 경품으로 선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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