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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차 결승경주 낙차사고로 고배당 터져(보도자료 4월12일자)
작성일
2004-05-03
작성자
운영자
조회수
4127

□ 잠실 7회차 결승경주, 5명 낙차사고로 고배당 터져

지난 4월 11일(일) 열린 잠실경륜 14경주에서 1경주에 5명이 낙차하는 이변의 경주결과가 나와 고배당이 터졌다.
이날 14경주는 예선을 거쳐 결승에 진출한 최고 기량의 선수들이 포진되어 있어 명승부가 예상된 가운데 경주가 펼쳐졌으나, 마지막바퀴 제4코너를 돌아 결승선 30m를 남겨두고 선행하던 2번 송인원 선수가 외선 안쪽으로부터 바깥쪽으로 급격히 대각선 주행하여 후속 하던 5번 윤진철 선수를 낙차시켰고, 그 영향으로 2번 송인원 선수를 비롯하여 뒤따르던 1, 4, 7번선수가 연쇄 낙차하였다.
그 결과 예상치 않은 주효진 선수가, 2위 고병수선수를 제치고 1위에 골인하면서 쌍승 609.7배, 삼복승 448배, 복승 128.5배의 고배당이 나왔다.
한편 이날 14경주에서는 5명이 낙차되면서 2명이 골인되어 3위 입상선수가 없어 삼복승식이 불성립 될뻔 하였으나, 4번 임섭 선수가 뒤늦게 낙재입(낙차후 다시 승차하여 결승선에 골인한 경우)하면서 삼복승식이 성립됨과 동시에 삼복승식이 생긴 이후 2번째 많은 448배(종전 659.3배)의 고배당을 팬들에게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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